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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3분기 영업이익 44% 상승, 해외 시장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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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티 2019년 3분기 실적 요약표 (자료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가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라비티 3분기 매출은 776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 44.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0.7%, 영업이익은 21.3% 감소했다. 

전체 수익 중 비중이 큰 모바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는 동남아, 일본, 북남미, 오세아니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한국에서 9월에 런칭한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수익 증가 때문이다. 

한편, 그라비티의 2019년 1~3분기 누적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893억 원, 4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7%, 131.8% 상승했다.  

그라비티는 매출 확장을 위해 글로벌 시장을 활발하게 노리고 있다. 지난 10월 16일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유럽 일부 지역과 러시아 지역에 런칭했으며, 지난 8일에는 신작 '라그나로크 택틱스'를 태국 지역에 런칭한 바 있다. 라그나로크 택틱스의 경우 태국에서 최고 매출 순위 애플 앱스토어 2위, 구글 4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라비티는 "그라비티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게임 개발 및 런칭에 매진하고 있다. 먼저 2020년에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한국에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도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출시할 예정이다”며 “그라비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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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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