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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침묵 깬 고스트 오브 쓰시마, 내년 여름 나온다

▲ 13세기 원나라의 일본 정벌 이야기를 배경으로

슬라이 쿠퍼, 인퍼머스로 유명한 써커펀치 프로덕션 신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오랜 침묵을 깨고 새 영상과 함께 출시일을 공개했다.

1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고스트 오브 쓰시마’ 새 영상이 공개됐다. 본 영상은 4분 34초 분량으로 원나라 군대에 홀로 맞서는 일본 사무라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활용하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 장면도 볼 수 있다.

▲ 고스트 오브 쓰시마 더 게임 어워드 2019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전반부에는 약탈을 일삼고 귀환하는 원나라 군인 3명을 한 명의 사무라이가 막아 선다. 주인공으로 보이는 이 사무라이는 전투에서 대패한 이후 홀로 살아남아 원나라 군대를 상대로 게릴라 활동을 벌인다. 불화살과 손으로 던지는 화약무기를 사용하는 장면으로 전투 시 다양한 아이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영상 후반부에는 사무라이 홀로 다채로운 환경이 펼쳐지는 일본 각지를 돌며 원나라 군대와 싸우는 장면이 담겼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13세기 일본을 무대로, 원나라에 맞서는 사무라이의 항쟁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게임이다. 출시일은 오는 2020년 여름으로 결정됐다.

▲ 주인공으로 보이는 사무라이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 불화살과 화약무기 등 다양한 아이템 활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 오픈월드 게임인 만큼 다양한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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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 PS4
장르
액션
제작사
서커펀치
게임소개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서커펀치의 오픈월드 액션 신작으로, 원나라가 일본 원정을 나서던 1274년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 주인공은 원나라 침략군으로 인해 파괴된 쓰시마에서 살아남은 사무라이다. 참사를 겪은 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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