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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 크로스 플레이 지원, 넵튠 미니막스 출시

▲ 미니막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17일,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이하 미니막스)'를 스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했다.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한다.

미니막스는 1년 간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를 거친 게임으로, 에일라이(Aillai)와 크뤠아(Creaea)로 나뉜 두 소인국 종족 간 전쟁에 게이머가 '신(God)'이 되어 그들을 돕고 이끈다는 콘셉트를 앞세웠다.

손으로 유닛을 집어 올리는 등 전투에 간접적으로 개입해 승리를 이끄는 액션을 바탕으로 상대와 1 대 1로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된다.

님블뉴런은 "그 동안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매칭 시스템과 연습 모드 및 커스텀 매치, 챔피언 캐릭터 중심의 작전과 게임플레이 방식을 다듬어왔다. 플레이 타임도 기존 6분에서 4분으로 게임 디자인을 변경해 박진감을 더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모바일에서는 챔피언 캐릭터를 직접 손으로 컨트롤 하는 독특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최적화를 통해 만족할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니막스 스팀 페이지 및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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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막스 타이니버스 2018년 12월 27일
플랫폼
PC |
장르
전략시뮬
제작사
넵튠
게임소개
'미니막스'는 걸리버여행기를 모티프로 한 게임으로, ‘에일라이’와 ‘크뤠아’로 나뉜 두 소인국 간의 전쟁에, 게이머가 개입해 자신이 선택한 종족과 함께 승리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이머는 전장에서 자신이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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