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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무료 제공, 옥외 광고판에 걸린 넵튠 '미니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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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막스 옥외 광고판 광고 현황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11일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이하 미니막스)'에 관련해 유저가 옥외 광고판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넵튠에 따라면 님블뉴런은 올해 설 연휴 전에 미니막스를 즐기는 플레이어로부터 성신여대 4거리 근처에 옥외 광고판을 무료로 내주겠다며, 미니막스 광고 제안을 받았다.

님블뉴런은 처음 받는 무료 광고 제안이라 얼떨떨했으나 관련 사실 확인 후, 광고 시안을 만들어 유저 측에 전달했다. 이후 2월 초부터 옥외 광고판에 미니막스 광고가 등장했다. 유저 말로는 앞으로 두 달 간 광고가 노출될 예정이다.

님블뉴런 미니막스 팀은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라며, "미니막스를 더욱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그 기대와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했답니다.

작년 12월에 PC와 모바일로 출시된 미니막스는 에일라이(Aillai)와 크뤠아(Creaea)로 나뉜 소인국 종족 간 전쟁에 게이머가 '신(God)'이 되어 그들을 돕고 이끈다는 콘셉트를 앞세웠다.

손으로 유닛을 집어 올리는 등 전투에 간접적으로 개입해 승리를 이끄는 액션을 바탕으로 상대와 1 대 1로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된다. 아울러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니막스 스팀 페이지 및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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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막스 타이니버스 2018년 12월 27일
플랫폼
PC |
장르
전략시뮬
제작사
넵튠
게임소개
'미니막스'는 걸리버여행기를 모티프로 한 게임으로, ‘에일라이’와 ‘크뤠아’로 나뉜 두 소인국 간의 전쟁에, 게이머가 개입해 자신이 선택한 종족과 함께 승리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이머는 전장에서 자신이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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