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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까지 참여 가능, 린: 더 라이트브링어 길드전 추가

▲ 린: 더 라이트브링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길드전 베타 버전을 추가했다.

새롭게 선보인 공성전 형태의 ‘길드전’은 상대 성을 공격하고 휘장을 빼앗아 점수를 획득해 보상을 얻는 콘텐츠로, 최소 15명에서 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베타 버전을 시작으로, 주기적인 개선을 통해 안정화 를 거친 후 공식 모드로 전환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규 캐릭터 ‘시드’도 선보였다. 어둠의 신에게 감시 임무를 얻고 태어난 세계의 관찰자 ‘시드’는 각성 ‘린’에 이은 두 번째 신화 등급 마법 영웅으로, ‘신화’ 소환에서만 등장한다.

넥슨은 3월 4일까지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모은 열쇠로 돌림판을 돌리면 레드다이아, 고대 반지, 제련석 등을 제공한다다. 또한, 강림의 제단을 플레이해 포인트를 모으면 전설 영웅 스티힐레를 얻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린: 더 라이트브링어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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