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 기간은 3년으로, 오는 2023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한다. 2008년부터 이어진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위)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11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 기간은 3년으로, 오는 2023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한다.
2008년부터 이어진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게임위는 인증심사 기간 동안 여성근로자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이용률 100%를 달성했고, 직장어린이집 의무이행 사업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청사 내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직원 자기계발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해 동호회비, 기념일 휴가를 제공하고 있으며, 질 높은 가족친화 제도 개선을 위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문화 컨설팅을 받았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및 제도를 정착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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