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2차 대전 모바일 RTS, 월드 오브 워 머신 국내 출시

/ 1
월드 오브 워 머신이 국내에 서비스된다 (사진제공: 빅브레이크게임즈)
▲ 월드 오브 워 머신이 국내에 서비스된다 (사진제공: 빅브레이크게임즈)

빅브레이크게임즈는 26일, 자사가 만든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월드 오브 워 머신’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월드 오브 워 머신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지상군, 항공기, 부대장 등 여러 유닛을 조합해 다양한 전략을 짜고, 연맹을 결성해 거점 도시를 점령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를 통해 실시간 RvR, PvE, 월드 아레나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를 포함해 14개 언어를 지원하며, 해외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국내 서비스 시작과 함께 미국 M4 셔먼, 소련 T-34, 독일 티거 등 2차 대전에서 활약했던 전차가 출시되며, 사전예약 참여자 수 100만 달성에 따라 3주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30만원 상당의 보상을 준다.

월드 오브 워 머신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류효훈 기자 기사 제보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2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