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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에 개구리와 늪지 포함된 ‘더 와일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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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더 와일드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마인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
▲ 마인크래프트 더 와일드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마인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

오는 6월 7일, 마인크래프트에 늪지대와 지하세계를 배경으로 한 ‘더 와일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먼저, 새로운 생물 군계 중 하나인 ‘맹그로브 습지’가 추가된다. 이곳에서는 물속에서도 자라는 나무 ‘맹그로브’가 등장하며, 이를 판자, 블록, 계단 등 각종 가구로도 제작할 수 있다.

진흙 블록과 개구리도 새롭게 등장한다. 습지 곳곳에 널린 진흙 블록은 말리면 각종 건축 및 장식 재료로 사용 가능하며, 흙 블록에 물을 적시면 진흙 블록이 생성된다. 반딧불이를 잡아먹는 개구리는 알에서 성체까지 성장하는 모든 과정이 게임에 적용된다. 여기에 올챙이가 자라나는 환경에 따라 외형과 피부색이 달라진다. 이 말고도 늪지대에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상자가 달린 보트가 추가된다.

지하 깊숙이 파묻혀 있는 새로운 생물 군계 ‘딥 다크’도 열린다. 이곳에서 폐허가 된 문명의 잔재와 시커먼 색에 하얀 반점이 박힌 ‘스컬 블록’이나 플레이어 발소리와 진동에 반응하는 강력한 적 ‘워든’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워든은 매우 강력하고 잠입 플레이가 요구되는 만큼 조심성이 요구된다.

이 밖에 작년에 진행된 마인크래프트 라이브 팬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알레이’ 몬스터도 추가된다. 푸른색 바탕의 작은 몸집에 날개가 달린 알레이는 게임 내에서 날아다니며, 플레이어의 아이템 수집을 도와주거나 음표 블록 비트에 따라 춤을 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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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2009년 5월 10일
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모장
게임소개
'마인크래프트'는 3D 폴리곤으로 구성된 1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투박한 느낌의 도트 블록 세계를 기반으로 마치 블록 장난감 '레고'를 조립하듯이 큐브를 사용하여 다양한 건물이나 개체를 만들고 좀비와 해골, 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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