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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모바일 한일전, 한국팀 '담원 기아' 우승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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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2: 한국 VS 일본' 대회 결과 요약표 (사진제공: 크래프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2: 한국 VS 일본(이하 라이벌스 컵 2022 한일전)’이 담원 기아(DWG KIA)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라이벌스 컵 2022 한일전은 한일 양국의 프로 리그 소속 팀들이 참가해 하반기 최고 위상의 글로벌 대회인 ‘2022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2022 PMGC)’의 출전권 획득을 위해 승부를 겨룬 대회다.

이번 대회의 결선은 19일과 20일 진행됐으며 지역 예선을 거친 한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2’ 시즌 4의 8개팀과 일본 ‘펍지 모바일 재팬 리그(이하 PMJL)’ 시즌2 페이즈2의 8개팀이 참가했다.

담원 기아는 PMPS 2022 시즌1과 파이널 스프링의 우승팀 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총 10개의 매치 가운데 2치킨, 총 154포인트로 대회 우승을 차지해 2022 PMGC에 진출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담원 기아에 새로 합류한 OSAL 선수는 킬과 데미지 스텟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위를 차지한 일본의 제타 디비전은 대회 1일차에 1위에 올라섰으나, 2일차에 담원 기아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우승을 놓쳤고, 3위를 차지한 일본의 펄브렉스는 대회 2일차에만 3치킨을 획득해 이번 대회 최다 치킨을 기록하며 11위에서 3위로 순위를 반등시켰다.

라이벌스 컵 2022 한일전을 비롯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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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크래프톤
게임소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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