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 상품으로 운영한 첫 번째 팝업스토어 '도구리 오피스'에 4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도구리 오피스는 도구리가 근무하는 사무실을 콘셉트로 기획했고,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13일간 일 평균 3,000명, 총 4만여 명이 찾았다. 현장에서는 굿즈 판매와 함께 도구리 캐릭터와 직장생활이라는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도구리 오피스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DOGURI) 상품으로 운영한 첫 번째 팝업스토어 '도구리 오피스'에 4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도구리 오피스는 도구리가 근무하는 사무실을 콘셉트로 기획했고,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13일간 일 평균 3,000명, 총 4만여 명이 찾았다.
현장에서는 굿즈 판매와 함께 도구리 캐릭터와 직장생활이라는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메인 콘텐츠 '막내사원 공개 채용 면접'에는 하루 만에 사전예약 전 회차가 매진됐고, 6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신규 굿즈 63종을 공개했고, 도구리 2023 탁상 달력, 도구리 시크릿 키링, 잘자구리 바디필로우 등은 조기 품절됐다. 신규 굿즈는 11월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고되어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심보영 캐릭터사업부 총괄 프로듀서(CP)는 "많은 분들이 도구리 세계관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 직장인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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