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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킹스바운티: 크로스월드'는 '킹스바운티'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게임을 즐기려면?전작 ‘아머드 프린세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이번 확장팩에는 ‘Champion of the Arena’와 ‘Defender of the Crown’, 2가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단축키
게임을 시작하면 캐릭터의 이름과 직업,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 직업에는 전사, 성기사, 마법사가 존재하는데 각 직업별로 고유의 스킬이 존재하고 직업에 따라 Leadership(지도력: 증가할수록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유닛의 숫자)이 달라진다. 각 직업별 특징
게임을 시작하면 어두운 지하에서 시작하게 된다. Champion of the Arena 에서는 용병 아더를 이용한 결투장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용병인 아더는 Litan세계를 방문하여 contract(계약)에 따라 Thousand Emperors Arena에서 흉포한 몬스터와 싸워 이겨 챔피언쉽 타이틀을 따야 한다.
Lew Klisan 과 이야기를 나눈 후 주위를 돌아보면 갑자기 어쌔신으로부터의 습격을 받는다.
전투를 마치고 나면 어쌔신이 누군가가 자신의 죽음을 원하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포탈을 타고 들어가자.
포탈을 타고 나온 곳에서 다시 만난 Lew Klisan 은 겁쟁이나 약골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한 것 뿐이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또한, 자신에게 밸트를 가져다 주면 Endoria의 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그러나 벨트를 찾기 전에 Arena의 챔피언이 되어야 한다.
중앙으로 가보면 Ricoeur 이 있는데 지금 당장의 병력으로는 Arena 에 참여하는 것이 자살행위라며 퇴짜를 놓는다.
맵은 중앙을 기준으로 3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가운데에서 Arena에 참전할 수 있다.
오른쪽 길로 나가면 7명의 또다른 영웅들과 상금을 걸고 contracts에 참여할 수 있다.
왼쪽 길의 머셔너리 길드에서는 부관을 영입할 수 있다. 부관은 종족, 능력이 있으며, 어떤 부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군 병사들의 구성 및 능력이 달라진다.
다음과 같이 고용한 부관은 캐릭터창 왼쪽 상단에 표시되며, 추가시켜주는 능력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부관은 장비를 착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군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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