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으로 난 길을 따라 가자. 수도원으로 가는 간판이 보인다. 간판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자. 수도원은 문이 활짝 열려있으므로 들어갈 때 따로 복잡한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 수도원의 Ruhndal은 사원으로 가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말한다. 지금 수도원에 날뛰는 골렘 두 마리가 있는데 그 녀석들을 처리해주면 길을 알려준다고 한다. 바로 안쪽으로 들어가면 퀘스트 몬스터인 골렘 두 마리가 있다. 평소 다른 골렘들과 행동 패턴이 똑같으므로 하나씩 침착하게 처리하자. ▲ 이제 사원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시지 Ruhndal은 사원으로 가는 길을 사실 알지 못했다. 주인공에게 귀찮은 일을 처리하게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래도 가는 방법을 알려주므로 안쪽의 두 사제에게 말을 걸자. 두 사제는 지금 사원은 악마의 습격을 받아 점령당한 상태고 선택 받은 자만이 사원으로 갈 수 있다고 알려준다. 우선 여신의 선택을 받기 위해 비보를 찾으러 가야한다. 수도원을 나와 Black Gorges 방향으로 가자. 위험지역이지만 허가를 받았으므로 통과할 수 있다. 동굴 안쪽으로 들어가자. Black Gorges 안쪽 동굴엔 스켈레톤들이 나온다. 수는 많지 않으므로 조금씩 체력을 비축하며 진행하도록 하자. 중간에 단 하나 있는 갈림길에서 Jabo의 물품을 챙겨놓자. 황야를 벗어나면 숲이 나온다. 숲은 상당히 넓지만 정 북쪽 방향으로 벽을 따라 이동하자. 돌 다리 쪽을 지나가서 좀 더 올라가도록 한다. 텔레포트를 활성화 시키고 바로 뒤의 Bron에게 말을 걸자. 오랜만에 만난 Bron이지만 다짜고짜 주인공에게 덤벼든다. 쓰러트리고 지하로 진행하자. 전에 날씨를 바꾸는 조형물을 얻었던 입구와 똑같이 생겼다. 던전의 내부 구조도 날씨를 바꾸는 조형물을 얻었던 곳과 동일하지만 나오는 몬스터가 상당히 강력하므로 하나씩 처리하면서 진행하자. 마지막 방에서 ShadowBeast가 나오는데 보스가 아니라 앞으로 자주 보게 되는 얼굴이므로 이참에 패턴을 익혀놓자. |
- 플랫폼
- 장르
- 액션 RPG
- 게임소개
- ‘고딕 4’는 전작의 엔딩으로부터 10년, 페쉬르 섬의 평화로운 한 마을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1편에서 3편까지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이름없는 영웅’은 새로운 대륙의 타락한 왕으로 등장하며, 한적한 마을의 양치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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