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은 엔씨소프트 버프툰과 함께 웹툰&숏콘텐츠 공모전 '이왕이면 현대물'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주제와 소재의 참신함 ▲ 대중성 ▲등장인물 매력 ▲스토리 및 작화 완성도 ▲IP 확장 가능성까지 5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됐다. 심사에는 주관 기관과 콘텐츠업계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 서울경제진흥원·엔씨소프트 웹툰&숏콘텐츠 공모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서울경제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은 엔씨소프트 버프툰과 함께 웹툰&숏콘텐츠 공모전 '이왕이면 현대물'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주제와 소재의 참신함 ▲ 대중성 ▲등장인물 매력 ▲스토리 및 작화 완성도 ▲IP 확장 가능성까지 5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됐다. 심사에는 주관 기관과 콘텐츠업계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웹툰 부문에서는 ▲인류를 절반으로 줄이겠습니다 - 지수(임지수)/곰방(유은정) ▲타임아웃 - 펜손(손진효) ▲유령 숍 청담점 - 다ON(최진영) ▲트라우마 - 이효니(이효원) ▲고민해결! 게스트하우스 - 620스튜디오(오광석)/러브리(성현경)까지 5개 작품을 선정했다.
숏콘텐츠 부문 숏툰에서는 ▲용의 전사 - 황동현/김우준 ▲GHOST ME! - 젤리배(배정욱) ▲카프킥맨! - 빙짜(이병재)이 이름을 올렸다. 숏노블에서는 홍익골동품점 - 누구나(김태헌) ▲분노를 배달해드림 - 씨네꾼(조혜린) ▲RED EYES - 난아(오수진)이 선정됐다.
공모전에서 당선된 웹툰 수상작은 버프툰에 정식 연재된다. 숏콘텐츠 부문 수상작은 엔씨가 제공하는 서비스 등에서 웹툰, 영상화 등 다양한 IP 확장 기회를 갖는다. 또 협찬사 퍼펙트스톰필름을 통해 영상화를 적극 검토한다.
전대현 서울경제진흥원 콘텐츠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현대물 웹툰, 숏콘텐츠 수상작의 제작과 영상화에 힘을 실어주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참여 작가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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