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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한국지사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쿠로게임즈가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 김준희 지사장은 지난 6일 본인 SNS를 통해 쿠로게임즈 한국 지사장이 됐다고 밝혔다. 김준희 지사장은 '쿠로게임즈 한국 지사장으로 취임해 매우 기쁘다"라며, "견고한 지역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 명조: 워더링 웨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명조 공식 홈페이지)
작년 2월 한국지사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쿠로게임즈가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
김준희 지사장은 지난 6일 본인 SNS를 통해 쿠로게임즈 한국 지사장이 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쿠로게임즈 한국 지사장(General Manager of Korea)으로 취임해 매우 기쁘다"라며, "견고한 지역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준희 지사장은 약 15년간 국내외 여러 게임사에 재직했다. 하드웨어 전문 제조사 레이저, 모바일게임 개발사 글루, 퍼블루, 틸팅포인트, 스코플리 등에서 한국 비즈니스 매니징을 담당해왔고, 2023년부터 '샤이닝 니키', '인피니티 니키' 등으로 알려진 인폴드게임즈 한국 지사장으로 재직했다.
이번 인사는 쿠로게임즈가 지난 2월 공지한 한국지사 설립의 연장선이다. 당시 쿠로게임즈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부정적인 현지화를 개선하기 위해 "유저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며, 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지사 설립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