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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팀] 열차 덱빌딩 ‘프로스트레인' 2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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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를 연상시키는 모습과 덱빌딩의 조화로 화제를 모았던 '프로스트레인'이 정식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전작 게임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한 '프로스트레인 2(Frostrain 2)'가 13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스트레인 2는 1편과 마찬가지로, 빙하기가 찾아온 종말론적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기차를 이끄는 기관사가 되어 생존자들을 태우고 종착역인 '약속의 땅'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야 하고, 열차 칸의 전략적 배치, 승객 행복도를 관리하며 쫓아오는 눈폭풍을 따돌리는 것이 기본 구조다
1월 14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 1월 14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설국열차를 연상시키는 모습과 덱빌딩의 조화로 화제를 모았던 '프로스트레인'이 정식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전작 게임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한 '프로스트레인 2(Frostrain 2)'가 13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스트레인 2는 1편과 마찬가지로, 빙하기가 찾아온 종말론적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기차를 이끄는 기관사가 되어 생존자들을 태우고 종착역인 '약속의 땅'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야 하고, 열차 칸의 전략적 배치, 승객 행복도를 관리하며 쫓아오는 눈폭풍을 따돌리는 것이 기본 구조다.

2편은 전작의 메커니즘을 계승하는 동시에 '결단'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운행 중 발생하는 기차 내부의 사회적 갈등에 대해 선택을 내려야 하며, 이 결정에 따라 승객의 행복도나 시너지 구조가 변화한다. 또한 1편에 비해 열차 칸의 종류와 시너지 조합이 대폭 늘어났으며, 특수 효과를 부여하는 유물 시스템이 추가되어 덱 빌딩 요소가 다양화됐다. 여기에 UI 디자인과 배속 기능 등 편의성이 개선됐다.

프로스트레인 2의 스팀 유저 평가는 ‘긍정적(89% 긍정적)’이다. 리뷰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1편 장점에 새로운 시스템을 더해지며 몰입감이 상승했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1편을 무료로 배포한 개발사에 대한 신뢰로 추후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다만, 앞서 해보기 초반 단계로 체험판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체험판에는 없었던 버그를 봤다는 지적도 있다. 개발사는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프로스트레인 2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프로스트레인 2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에서는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각각 75%, 80% 할인과 함께 최상위권에 올랐다.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연일 최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오류 관련 첫 핫픽스를 업데이트했으나, 유저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하락했다.

1월 14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 1월 14일 오후 3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파이브엠이 8만 7,694명으로 14위에 올랐다. GTA 5 모드를 포함한 멀티플레이 서버 프로그램으로 유저들이 인생모드를 플레이할 때 주로 사용되는 편인데, 스팀에 등록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급상승 중이다. 락스타 게임즈의 GTA용 모딩 엔진에 대한 루머가 나오고 있으며, 이를 파이브엠과 연관 짓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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