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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가 올해로 시리즈 30주년을 맞는 가운데, 오는 3월 새로운 소식이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바이오하자드 5에서 쉐바 역을 맡았던 성우 카렌 다이어가 지난 16일 자신의 X 계정에 남긴 게시글로 점화됐다. 게시글에는 ‘3월에 몇 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준비되어 있다, 계속 지켜봐 달라’라는 문구와 함께, 바이오하자드 30주년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영상에도 "무언가 알고 있지만 아직 세상에 공유할 수 없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 바이오하자드 5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바이오하자드가 올해로 시리즈 30주년을 맞는 가운데, 오는 3월 새로운 소식이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바이오하자드 5에서 쉐바 역을 맡았던 성우 카렌 다이어가 지난 16일 자신의 X 계정에 남긴 게시글로 점화됐다. 게시글에는 ‘3월에 몇 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준비되어 있다, 계속 지켜봐 달라’라는 문구와 함께, 바이오하자드 30주년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영상에도 "무언가 알고 있지만 아직 세상에 공유할 수 없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 쉐바 성우가 올린 게시글 (사진출처: 카렌 다이어 X 계정)
팬들은 이번 예고가 '바이오하자드 5 리메이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쉐바 성우가 직접 바이오하자드 30주년 관련 내용을 언급했을 뿐 아니라, 현재 4편까지 리메이크됐기 때문에 이제 5편 차례라는 점이 주된 이유다.
한편, 캡콤은 오는 2월 시리즈 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시리즈 아홉 번째 작품으로, 어머니가 살해당한 호텔을 조사하는 FBI 요원 그레이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더해 시리즈 전통의 주인공 레온의 등장도 예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