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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게임즈는 20일, 오픈 월드 사냥 시뮬레이터 '얼티밋 헌팅(Ultimate Hunting)'의 PC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와일드랜즈 인터랙티브(Wildlands Interactive)가 개발한 얼티밋 헌팅은 코끼리, 얼룩말, 토끼 등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여러 구역을 탐험하고 사냥하는 게임이다. 1인 및 멀티 플레이를 모두 제공하며, 원정 계획이나 동물 추적 및 유인에 이어 사냥도 시도할 수 있다
▲ 얼티밋 헌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와일드랜즈 인터랙티브)
얼티밋 게임즈는 20일, 오픈 월드 사냥 시뮬레이터 '얼티밋 헌팅(Ultimate Hunting)'의 PC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와일드랜즈 인터랙티브(Wildlands Interactive)가 개발한 얼티밋 헌팅은 코끼리, 얼룩말, 토끼 등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여러 구역을 탐험하고 사냥하는 게임이다. 1인 및 멀티 플레이를 모두 제공하며, 원정 계획이나 동물 추적 및 유인에 이어 사냥도 시도할 수 있다. 사냥터는 캘리포니아와 남부 아프리카 등 두 개의 큰 지역으로 구성되며, 수십 종의 다양한 동물이 등장한다.
▲ 얼티밋 헌팅 스크린샷 (사진제공: 와일드랜즈 인터랙티브)
게임 공개와 함께 선보인 데모는 개발 초기 단계를 미리 보여준다. 약 16 제곱킬로미터 규모의 아프리카 지역을 탐험하며, 1인 플레이어 모드, 자유 탐험, 1인칭 시점을 만날 수 있다. 탐험, 추적, 사냥감 운반과 같은 핵심 게임플레이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다.
맵 내에는 서로 다른 크기를 가진 아프리카 코끼리, 버첼 얼룩말, 사바나 토끼 등 3종의 동물이 등장한다. 더불어 구경 및 총열 길이를 변경하는 등 커스텀 가능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