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기업 분야 신설, 부산 게임 제작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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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30일까지 '2026 Bu:Star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지원사업 일환이다. 올인원패키지, 상용화, 프로토타입까지 3개 분야로 운영하며, 과제당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게임 기업이며, 본사 이전을 확약한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가 지원하는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홍보 이미지(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2026 Bu:Star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30일까지 '2026 Bu:Star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지원사업 일환이다. 올인원패키지, 상용화, 프로토타입(일반/루키)까지 3개 분야로 운영하며, 과제당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게임 기업이며, 본사 이전을 확약한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올해는 부산 게임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창업 초기 기업을 위한 프로토타입(루키) 분야를 신설했고, 올인원패키지와 상용화 분야 지원금도 전년 대비 2,000만 원 증액했다. 

올인원패키지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게임을 선정해 제작지원, 고도화, 마케팅까지 다년도로 지원한다. 상용화 분야는 성장 가능성 높은 지역 게임을 발굴해 지원 기간 내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토타입(일반/루키) 분야는 창업 초기 기업 발굴에 중점을 둔다.

제작지원 성공사례로는 일본 양대 앱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한 블루솜의 ‘영혼키우키 : 두얼굴의 소녀들’, 출시 한 달만에 PS VR2 북미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한 어반울프게임즈의 '레전더리 테일즈' 등이 있다.

김태열 진흥원장은 "지역 게임 기업이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창업 초기 기업부터 상용화 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성장 지원을 통해 부산 게임산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30일 오전 10시까지 e나라도움에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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