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다크니스 기반 신작, 헌터: 더 레코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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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등 현대 도심을 살아가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1인칭 액션 신작이 발표됐다. 폴란드 개발사 테이온은 27일 공개된 Xbox 파트너 프리뷰에서 자사 신작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치'를 발표했다. 2분 분량의 영상을 통해 경찰로 위장한 뱀파이어를 처치하러 나선 헌터 팀과 게임 내 다양한 지역을 살펴볼 수 있다. 헌터: 더 레코닝은 현대의 괴물 사냥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RPG다. 늑대인간, 구울, 뱀파이어가 살아가는 뉴욕에서, 그들의 정체를 밝히며 괴물들을 물리쳐 어둠의 세계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Xbox 와이어)

뱀파이어 등 현대 도심을 살아가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1인칭 액션 신작이 발표됐다.

폴란드 개발사 테이온(Teyon)은 27일 공개된 Xbox 파트너 프리뷰(Xbox Partner Preview)에서 자사 신작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치(Hunter: The Reckoning – Deathwish, 이하 헌터: 더 레코닝)'를 발표했다. 2분 분량의 영상을 통해 경찰로 위장한 뱀파이어를 처치하러 나선 헌터 팀과 게임 내 다양한 지역을 살펴볼 수 있다.

▲ 헌터: 더 레코닝 발표 트레일러 (영상출처: Xbox 공식 유튜브 채널)

헌터: 더 레코닝은 현대의 괴물 사냥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RPG다. 늑대인간, 구울, 뱀파이어가 살아가는 뉴욕에서, 그들의 정체를 밝히며 괴물들을 물리쳐 어둠의 세계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외모, 장점, 단점 등을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주인공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며, 자원을 모으고 장비를 정리할 수 있는 거점도 존재한다. 무력으로 적을 제압하거나, 잠입 및 해킹으로 다른 해결책을 찾거나, 뛰어난 말재주로 전투 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플레이는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며, 분기점이 있는 선형 방식의 메인 퀘스트와 여러 사이드 퀘스트가 제시된다. 특히 게임에서 만난 여러 동료들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으며,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헌터: 더 레코닝 스크린샷 (사진출처: Xbox 와이어)

게임 개발사인 테이온은 '로보캅: 로그 시티(RoboCop: Rogue City)'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헌터: 더 레코닝 표트르 와토하(Piotr Łatocha) 디렉터는 "플레이어는 뉴욕이라는 실제 도시에 있으나, 사실은 거짓 속에 살아왔다는 점을 알게 된다. 전혀 몰랐던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하며, 그림자 속에 괴물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스토리 속 몇몇 상황은 되돌릴 수 없는 지점으로 이끌어가며, 싸움을 시작해 사냥꾼이 되거나 혹은 사냥감으로 전락한다"라고 말했다. 

헌터: 더 레코닝 - 데스위시는 내년 3분기 PC, PS5, Xbox 시리즈 X/S로 발매되며, 한국어 지원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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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테이온
게임소개
헌터: 더 레코닝은 현대의 괴물 사냥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RPG다. 늑대인간, 구울, 뱀파이어가 살아가는 뉴욕에서, 그들의 정체를 밝히며 괴물들을 물리쳐 어둠의 세계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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