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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는 1일 공식 마스코트 '온'과 '나리'를 공개했다. 협회는 이번 마스코트 공개를 통해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끈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협회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마스코트는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온'은 쥐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e스포츠 장비인 마우스에서 착안하여 만들었다
▲ 한국e스포츠협회 마스코트 온(ON)과 나리(NARI)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1일 공식 마스코트 '온(ON)'과 나리'(NARI)'를 공개했다. 협회는 이번 마스코트 공개를 통해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끈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협회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마스코트는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온'은 쥐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e스포츠 장비인 마우스에서 착안하여 만들었다. 쥐는 한국 전통 문화에서 지혜, 민첩함, 번영을 상징한다. 협회는 '온' 캐릭터에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큰 귀는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협회의 역할을 나타냈다. 이름 '온'에는 '전부, 완전함'을 의미하는 한글과 온라인 기반 e스포츠 특성을 반영한 영어 'On'의 의미를 담아 '전원을 켜는 순간 모두가 함께 연결되는 상태'를 표현했다.
'나리'는 e스포츠의 핵심 요소인 빛과 속도를 상징하는 캐릭터다. 빛의 속성과 결합한 이름은 '빛이 피어나다', '세상을 밝히다'는 의미를 포함하며 '빛나리'로 확장된다. 또한 나리는 희망과 지혜, 진리 등 긍정적인 가치를 상징하는 역할을 한다.
두 캐릭터의 상징성은 협회의 슬로건인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이끈다'와 연결됐다. 슬로건은 '연결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성장시켜 미래로 확장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역할과 함께 협회가 지향하는 아마추어 활성화 및 산업 성장 등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다.
마스코트 '온'과 '나리'는 협회 고유의 IP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에 활용되며, e스포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핵심 자산으로 기능한다. 마스코트 공개 영상은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협회는 마스코트를 다양한 사업에 적용하고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MD 제작 등을 준비하며 향후 협회를 대표하는 IP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