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4월 28일 출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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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오는 4월 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이시티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5일간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과 '거상'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대표 이미지(사진제공: 조이시티)
▲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오는 4월 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이시티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5일간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과 '거상'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이순신, 권율 등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 병기를 조합하여 다수의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를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대규모 콘텐츠인 필드 공성전에서는 상단원들과 협력해 조선과 일본의 성을 무대로 공성전을 펼친다. 사용자들은 대장군전으로 성문을 파괴하고 성벽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3척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전에서는 거북선, 판옥선은 물론 일본의 아타케부네와 명나라 함선까지 운용하며 적함과 전투를 펼친다. 경제 시스템은 사냥과 채집을 통해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통합 거래소는 사용자 활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경제 생태계를 지원한다.

김태곤 디렉터는 이번 신작에 대해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화차 등 다양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며, "역사적 소재가 지닌 무게감으로 인해 콘텐츠가 경직되지 않도록 사실성과 재미 요소 간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마지막까지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식 출시까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 테스트는 지난 알파 테스트 과정에서 수집된 사용자 피드백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고,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의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다. 

한편,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4월 28일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파이널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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