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플랫폼 게임 라인업 강화, 넥써쓰-밸로프 신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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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게임 라인업을 강화한다. 넥써쓰는 3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Chaos W)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이는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카오스W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로 인기를 끌었던 카오스 온라인을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카오스W 스크린샷(사진제공: 넥서스)
▲ 카오스W 대표 이미지(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게임 라인업을 강화한다.

넥써쓰는 3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Chaos W)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이는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카오스W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로 인기를 끌었던 카오스 온라인을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넥써쓰는 이번 카오스W의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로한2 글로벌,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에 이어 MMORPG 라인업을 구축했다. 지난달 선보인 씰M 온 크로쓰는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RPG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의 이러한 흥행을 카오스W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게임 온보딩부터 마케팅, 결제까지 아우른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를 적극 활용한다.

넥써쓰는 텔레그램 기반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해 미션형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활용하여 인플루언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편, 넥써쓰는 카오스W 외에도 트리 오브 세이비어M 글로벌, 라펠즈M, SLG 신작 프로젝트 FF 등 추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넥써쓰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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