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러쉬, 점령지 운용 신규 콘텐츠 '파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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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8일, 서머너즈 워: 러쉬에 정복의 땅 신규 점령전 '파견'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신규 콘텐츠 '파견'은 레전드 소환수를 활용해 지속적인 재화를 얻고 '정복의 땅' 점령 이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점령지마다 요구 조건에 맞는 소환수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배치한 소환수의 각성 등급에 따라 보상 수량도 달라진다. 각 소환수는 점령이 완료된 곳에만 파견할 수 있어 점령 이후의 운영 전략까지 고려해야 한다
서머너즈 워: 러쉬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콘텐츠 파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8일, 서머너즈 워: 러쉬에 정복의 땅 신규 점령전 '파견'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신규 콘텐츠 '파견'은 레전드 소환수를 활용해 지속적인 재화를 얻고 '정복의 땅' 점령 이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점령지마다 요구 조건에 맞는 소환수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배치한 소환수의 각성 등급에 따라 보상 수량도 달라진다. 각 소환수는 점령이 완료된 곳에만 파견할 수 있어 점령 이후의 운영 전략까지 고려해야 한다.

신규 콘텐츠인 파견을 통해서는 신규 성장 재화인 '영겁의 광휘석'을 획득할 수 있다. '영겁의 광휘석'은 신규 성장 시스템에 사용되는 재화로, 기존 광휘석과 달리 실패 없이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불 속성 오라클 '주노'가 신규 소환수로 합류한다. '주노'는 원거리형 소환수로, 치명타 공격 시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보유한다. 전용 스킬 사용 시 자신의 치명타 스킬에 최대 2회의 일반 공격이 추가로 적용되며, 자신이 주는 피해량도 중첩하여 증가시킬 수 있다.

함께 '주노'의 스토리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렌즈 투 디 엔드'가 오는 5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벤트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 다양한 재화로 교환하며, 서머너즈 워: 러쉬만의 스토리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은 모드별 각 8개씩 총 24개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클리어 단계에 따라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외에도 오는 4월 29일까지 특별 이벤트 보스 '얼음마녀 글래시아'에 매일 1회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보스에게 누적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인 '얼음 결정'을 획득하며, 이를 활용해 여러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훈련 강화 레벨 등 콘텐츠 전반의 확장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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