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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30일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이 확장팩 '하서'의 마지막 챕터 '진천'을 출시한다. 사막과 설산 스토리에 이어, 하서 마자막 장에서는 사계절이 순환하는 광활한 초원 맵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기술, 진수전, 월드 보스 등 새로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하서 확장팩 서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하서 확장팩의 마지막 장 '진천'은 귀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 연운 '진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30일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이 확장팩 '하서'의 마지막 챕터 '진천(Qinchuan)'을 출시한다.
사막과 설산 스토리에 이어, 하서 마자막 장에서는 사계절이 순환하는 광활한 초원 맵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기술, 진수전, 월드 보스 등 새로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하서 확장팩 서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하서 확장팩의 마지막 장 '진천'은 귀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신규 서브 스토리 '최종의 평화'를 포함한 이야기 3편을 통해 표면 아래 감춰졌던 진실을 하나씩 맞춰 나갈 수 있다. 하서 스토리에서 경험했던 만남과 인연이 메인 스토리와 연결되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인공의 기원에 대한 단서도 찾을 수 있다.
신규 지역 진천은 사계절 순환 시스템이 적용됐다. 계절 변화에 따라 식생, 조명, 전반적 서사 분위기가 달라지며, 공간을 이동하는 동시 시간의 흐름도 체감할 수 있다. 신규 기술 '고요한 달빛(Idle Wind)'을 활용해, 넓은 평원을 누빌 수 있다.
▲ 연운 '진천' 트레일러 (영상제공: 넷이즈게임즈)
전투 콘텐츠도 확장한다. 진수전 3종이 추가되며, 핵심 진수전은 '함락의 호수'다. 함락의 호수는 한때 번성한 요새이자 장안으로 향하는 관문이었으나, 하룻밤 사이 심연에 잠긴 곳이다. 물에 잠긴 유적과, 변화하는 수중 위험 요소를 돌파해야 한다.
이 외에도,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수역형 시련', 하나의 불빛에 의지해 어둠을 극복해야 하는 '암흑 캠페인' 등 추가 도전 요소 있다.
새로운 월드 보스 '설매신녀'도 등장한다. 남매 캐릭터로 합공을 펼치며, 무예와 음악적 요소가 결합된 전투 스타일을 지녔다. 남매의 호흡이 조화를 이룰수록 공세는 거세지며, 이들의 리듬을 끊어야 대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