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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게임즈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는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의 출시 반주년을 맞이해 신규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5월 말에 공개되는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은 100만 평 규모의 미공개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동양풍 궁궐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맵에서 3,000명에 달하는 NPC 및 다양한 문파를 마주하게 된다. 황실의 이면에 감춰진 새로운 스토리도 공개된다. 6월에는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가 도입된다. 청하를 배경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가업 시스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동맹 시스템도 적용된다
▲ 연운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는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출시 반주년을 맞이해 신규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5월 말에 공개되는 신규 확장팩 '궁궐의 새벽빛'은 100만 평 규모의 미공개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동양풍 궁궐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맵에서 3,000명에 달하는 NPC 및 다양한 문파를 마주하게 된다. 황실의 이면에 감춰진 새로운 스토리도 공개된다. 5월 20일부터 한 달 간 '팬더 코스튬'도 출시한다.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 취지로 기획했다.
6월에는 신규 시스템과 콘텐츠가 도입된다. 청하를 배경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가업 시스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동맹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대 동굴을 탐험하거나, 5인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신규 PvE 콘텐츠도 추가된다. 새로운 무기 '건틀렛'도 등장한다.
연운 개발팀은 지난 두 달 간 100번이 넘는 업데이트 적용 및 최적화를 진행했다. 출시 반주년을 맞이해 무기별 밸런스 조정, 신규 글로벌 지역 서버 최적화 등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