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게임·유저·크리에이터 잇는다, N커넥트 프리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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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7일, 유저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연결하는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커넥트 프로젝트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협력해 유저와 크리에이터에게 넥슨 게임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유저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그리고 게임 경험이 장기적으로 구조화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N커넥트 로고 (사진제공: 넥슨)
▲ N커넥트 로고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7일, 유저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연결하는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커넥트 프로젝트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협력해 유저와 크리에이터에게 넥슨 게임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유저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그리고 게임 경험이 장기적으로 구조화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넥슨은 SOOP과 함께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넥슨 게임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유저, 크리에이터, 게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기적 연결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N커넥트는 크리에이터에게 단순 노출형 협업을 넘어, 넥슨 게임과 다방면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N커넥터(N-Connector)'로 불리며, SOOP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자유롭게 방송하고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다. 넥슨은 콘텐츠 시도 및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활동, 성장, 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를 설계해 크리에이터의 장기적인 시즌 활동을 돕는다.

유저들에게도 새로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 유저는 별도로 제공되는 계정 연동 페이지에서 SOOP 계정과 넥슨 게임 계정을 연동한 뒤 'N커넥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방송과 넥슨 게임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참여 유저를 위한 다양한 게임 내 혜택과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N커넥트는 27일 SOOP에서 먼저 오픈하며,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간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넥슨은 이 기간 동안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고도화한 뒤 정규 시즌으로 전환한다. 아울러 오는 5월 중에는 치지직(CHZZK) 오픈을 목표로 플랫폼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채정원 본부장은 "N커넥트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넥슨이 함께할수록 더 큰 경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며,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방송과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방송 경험과 게임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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