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온라인 기반, 넥써쓰-밸로프 '카오스W'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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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29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접목된 글로벌 버전으로 나누어 서비스된다. 이 중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를 연동해 게임 플레이가 실제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카오스W 스크린샷(사진제공: 넥써쓰)
▲ 카오스W 정식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써쓰)

넥써쓰는 29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접목된 글로벌 버전으로 나누어 서비스된다.

이 중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를 연동해 게임 플레이가 실제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해당 버전의 토크노믹스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몬드'는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해 희소성과 가치 보존을 도모했다. 유저는 게임을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을 수 있고, 이를 게임 내 아이템 구매에 사용하거나 카오스W의 게임 토큰으로 전환하여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카오스W는 사전 단계부터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를 적극 활용했다. 넥써쓰의 텔레그램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미션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중심의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사전등록 100만 건을 넘겼다. 또, 100여 명의 스트리머가 크로쓰 웨이브의 카오스W 캠페인에 참여해 게임 정보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이끌었다.

크로쓰 웨이브는 게임 흥행에 연동해 스트리머 보상 규모를 산정하는 구조를 가졌으며, 정식 출시에 맞춰 프로모션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이 스트리머의 콘텐츠 품질 및 생태계 기여도를 판별해 보상을 산정하기 때문에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 스트리머도 자신의 성과에 비례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사전등록부터 100만명이 넘는 관심을 받으면서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서버 증설 등 다방면으로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넥써쓰와 긴밀히 협력하여 웹2와 웹3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크로쓰는 AI와 블록체인을 모두 아우르며 질적·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카오스W와 크로쓰 플랫폼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이용자와 게임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플랫폼’의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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