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캠페인의 첫번 째 시나리오인 ‘최후에 살아남는자’는 3개월이라는 시간 내에 퀘스트를 완수해야하 하는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병력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생산보다는 최대한 병력을 보존하는 것이 관건이 되므로 초반에 강력한 중립 몬스터들과의 전투는 최대한 피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성을 차지한 이후에 선술집에서 다른 영웅을 고용할 수 있지만 오르넬라만이 진행이 가능한 퀘스트가 대부분이므로 오르넬라를 집중적으로 강화하며 다른 영웅을 병력 운송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퀘스트 진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보너스 아이템을 고르는 메뉴가 나오는데 경험이 부족하다면 리치나 뱀파이어를 보너스로 받는 것도 좋다. 타로트 뭉치는 행운과 지식을 높여주는데 마나가 적은 오르넬라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어느정도 실력이 있다면 타로트 뭉치를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 뱀파이어 지오반니와 그 수하인 오르넬라와의 대화로 게임이 시작되며 오르넬라가 이번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컨트롤하게 되는 영웅이다. 오르넬라는 기사 타입의 스킬과 저주 마법을 사용하며 특수 스킬인 ‘역습’ 이라는 반격기 스킬을 지니고 있어 방어 형태의 전투에서 빛을 발하는 영웅이다. 또한 네크로폴리스의 영웅답게 죽은 병사를 부활시킬 수 있는 ‘레이즈 데드’ 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마력과 마나가 부족하기 때문에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마나 관리에 주의하도록 하자. ▲ 방어형 전투에 큰 힘을 발휘하는 오르넬라의 ‘역습’
▲ 전체 지도 및 진행 순서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엔릴 사두가로 향한다. 지나가는 길에 마구간이나 용병 캠프 등 꼭 들러야 할 곳의 몬스터만을 골라 쓰러뜨려 병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 외의 몬스터들은 엔릴 사두가를 함락한 이후 병력을 모아 쓰러뜨리도록 한다. ▲ 엔릴 사두가를 지키는 병력들. 극초반의 엔릴 사두가의 영웅은 병력 보유량이 많지 않으므로 병력을 최대한 아끼며 빠르게 전진하여 공격하면 쉽사리 함락할 수 있다. ▲ 엔릴 사두가를 차지하기 위한 전투. 공성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엔릴 사두가를 점령했다면 성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주변의 금광이나 광산을 빠르게 점령해 나가자. 물론 난이도가 높아보이는 중립 몬스터들은 가급적 건들이지 않고 쉬운 적들만 공략해 둔다. 성에서 리치와 뱀파이어, 레이스를 생산하여 전력이 어느정도 갖춰지게 되면 슬슬 수무 이르킨을 점령할 준비를 한다. 수무 이르킨은 엔릴 사두가에 비하면 꽤 강력한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의할 점은 영웅의 병력 뿐만 아니라 성안의 병력들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다. 공성전이 일어나진 않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성안의 병력들까지 모두 나와 전투를 하게 되므로 자칫 잘못하면 낭패를 보기 쉽다. ▲ 성안의 병력을 확인하지 않고 영웅의 병력만 확인한다면... ▲ 생각치도 못한 전력 차에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 수무 이르킨을 점령하는데 성공한다면 병력이나 자원에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제부터 중립 몬스터들을 정리하면서 퀘스트를 진행하도록 한다. ▲ 수무 이르킨 점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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