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는 현재 PS2로 발매하고 있는 액션게임 ‘진삼국무쌍 3’를 금년 9월 X박스로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바로는 단순히 PS2용 게임을 X박스로 이식하는 것일 뿐, 또 다른 추가요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에이는 현재 PS2로 발매하고 있는 액션게임 ‘진삼국무쌍 3’를 금년 9월 X박스로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바로는 단순히 PS2용 게임을 X박스로 이식하는 것일 뿐, 또 다른 추가요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에이는 지난해 ‘진삼국무쌍 2’를 X박스로 발매한 바 있다. 따라서 PS2용 ‘삼국무쌍’ 시리즈의 이식은 두 번째를 맞이하는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작품이 이식된 만큼 X박스로도 이 게임을 통해 ‘삼국무쌍’ 시리즈의 고정팬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진삼국무쌍 3’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무장들을 자신이 직접 선택, 격전지에서의 전투를 다룬 액션게임으로 시리즈 사상 최다 장수와 시나리오, 이벤트 연출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는 발매 9일만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줬는데 한국에서도 지난 29일 전격발매돼 현재 꾸준한 판매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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