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얼'은 PC 최고 인기 장르인 AOS 타워디펜스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하여 출시 전부터 티저 동영상 공개, 홍보 기사 및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미 모바일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게임이다

▲ 금일(1일) 통신사 마켓으로 출시된 '셀레스티얼' (사진제공: 엠앤엠게임즈)

▲ 금일(1일) 통신사 마켓으로 출시된 '셀레스티얼' (사진제공: 엠앤엠게임즈)
3D 타워디펜스 게임 '셀레스티얼'이 11월 2일 국내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된다.
'셀레스티얼'은 PC 최고 인기 장르인 AOS 타워디펜스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하여 출시 전부터 티저 동영상 공개, 홍보 기사 및 베타 테스트를 통해 이미 모바일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게임이다.
'셀레스티얼'은 모바일 게임 서비스 업체인 엠앤엠게임즈와 온라인 게임회사 누비아일랜드가 제휴하여 제작된 게임이다. 모바일 게임 전문 서비스 경험을 가진 엠앤엠게임즈와 PC AOS 대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누비아일랜드의 결합으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현재 모바일 게임시장은 고스펙의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시되어 유저들은 보다 고사양 게임에 대한 니즈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PC 온라인 최고인기 장르인 타워디펜스 AOS 게임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유저들에게 '셀레스티얼'은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고, 멀티 플랫폼의 unity 3D엔진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총 15명 영웅마다 각기 다른 일반스킬, 패시브스킬, 필살기스킬이 존재하며, 레벨업 마다 스킬포인트 투자로 영웅의 특징 및 스킬에 따른 전략적인 게임운영 및 플레이가 가능한 높은 게임성과 다양한 게임모드 등의 탄탄한 게임 구성으로 모바일 마켓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게임 서비스를 담당한 엠앤엠게임즈 이동규 본부장은 "모바일 최고의 AOS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게임을 제작하였고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며, 셀레스티얼 전용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영웅의 정보 및 게임 팁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라며 출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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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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