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PS4’로 추정되는 차세대 콘솔 개발 킷을 개발자들에게 전달 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미국 사무실에서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그 곳에서 차세대 콘솔 개발 킷을 전달하고, 해당 콘솔에 대한 정보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함께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가 ‘PS4’로 추정되는 차세대 콘솔 개발 킷을 개발자들에게 전달 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미국 사무실에서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그 곳에서 차세대 콘솔 개발 킷을 전달하고, 해당 콘솔에 대한 정보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함께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에서 소니는 일반 PC 케이스에 들어 있는 이 개발 킷을 ‘오르비스(Orbis)’라 불렀으며, 2013년 1월에 최종 스펙과 가장 가까운 버전을, 여름에는 시판용 콘솔과 동일한 성능을 지닌 최종 개발 킷을 전달한다고 알려졌다.
개발 킷을 전달받은 개발사들은 ‘PS3’와 비슷한 입출력 방식, PS 버튼을 통한 DLC 구매, 블루레이(Blu-ray) 디스크 채택 등으로 보아 ‘오르비스’가 ‘PS4’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고 있다. ‘오르비스’는 AMD A10 APU, HDD 256GB, Wi-Fi, HDMI 출력, 8GB, 16GB RAM이 장착된 사양이며, 1920 x 1080 해상도의 3D 게임을 60프레임에서 가동 시키는 것이 목표다.
외신들은 “과거 PS비타가 정식 공개되기 이전, 개발 킷이 유출되었다는 소문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PS비타’가 공개되었던 점을 미루어 곧 ‘오르비스’라 불리는 차세대 콘솔이 공개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르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내년 E3 이전에 발표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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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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