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힐링콘텐츠 및 스마트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1월 5일 밝혔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1월 23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해 있다

▲ 경기도 콘텐츠 예비창업자 지원 시설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는 힐링콘텐츠 및 스마트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1월 5일 밝혔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1월 23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입주자 모집은 힐링콘텐츠 및 스마트콘텐츠 개발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1인 개발자 및 소규모(4인 or 8인) 프로젝트 그룹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 선정자에게는 힐링콘텐츠/스마트콘텐츠 개발 지원은 물론, ▶ 상품화 지원 ▶5천만원~5억원의 특례보증 등을 각각 선별 지원하고, 콘텐츠 개발 및 기업화를 위한 One-Stop 서비스 및 창업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가 제공된다.
2012년 7월 3일 개소한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스마트콘텐츠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 공간과 제작 지원 등을 시행하기 위해 경기도와 안양시가 공동으로 구축한 시설로 현재 총 44개 개발사 91명의 개발자가 입주해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각광받는 분야인 힐링콘텐츠-스마트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경기도 창조산업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gcon.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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