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FPS게임의 명가 크라이텍이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의 생생한 개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워페이스TV’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6일(화) 공개됐다. 지난 주에 이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라이플맨', '메딕', '엔지니어', '스나이퍼'


▲ '워페이스'의 개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워페이스TV' 두 번째 에피소드가 6일 공개됐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FPS게임의 명가 크라이텍이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의 생생한 개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워페이스TV’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6일(화) 공개됐다.
지난 주에 이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라이플맨’, ‘메딕’, ‘엔지니어’, ‘스나이퍼’ 등 4개 캐릭터로 구성된 ‘병과 시스템’과 패키지 게임의 싱글 플레이 개발 노하우가 온라인게임과 접목된 ‘PVE 협동임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담겼다.
특히, ‘쉴드가이’, ‘헤비거너’ 등 협동임무 플레이 시 만나게 되는 강력한 적들에 대한 소개 및 공략법과 함께 ‘지스타 2012’에서 처음 선보이는 거대 로봇형 보스 ‘메크2300’의 모습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에 워페이스의 시연버전을 출품하고 ‘워페이스TV’에서 공개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워페이스’ 공식 홈페이지(http://w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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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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