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출시한 아이패드용 교육 어플리케이션 '재미있는 야구백서'가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의 3개 부문에 70여개국 15,000여개가 넘는 제품이 출품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이다

▲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재미있는 야구백서'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재미있는 야구백서'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아이패드용 교육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재미있는 야구백서'가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의 3개 부문에 70여개국 15,000여개가 넘는 제품이 출품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이다. 커뮤니케이션 부문 상은 제품과 소비자간 의사소통을 효과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표현한 제품에게 수여된다.
2011년 8월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재미있는 야구백서’는 허구연 해설위원이 직접 들려주는 ‘길라잡이 영상’을 비롯해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상식’과 ‘퀴즈’, ‘미니게임’ 등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념하여 12일부터 16일까지 아이패드용 교육 앱 ‘아이액션북(iactionbook)’ 시리즈의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무료 판매되고 있는 ‘재미있는 야구백서’를 제외한 ‘누굴 닮았나’, ‘타요의 우주여행’, ‘숲에서 만난 곤충’을 0.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련 내용은 아이액션북 홈페이지(www.iactionbook.com)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actionboo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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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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