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완미세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대항해 미니(mini)'를 국내 오픈 마켓 티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항해 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신항로를 개척하며 자신의 함대와 도시를 성장시켜나가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로 발매된 '대항해 미니'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로 발매된 '대항해 미니'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대항해 미니(mini)'를 국내 오픈 마켓 티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항해 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신항로를 개척하며 자신의 함대와 도시를 성장시켜나가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사용자 간의 무역 활동 및 해상전투 등 여러 소셜 네트워킹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해상왕 등극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게 된다.
아울러 부드러운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손쉬운 게임 진행이 가능한 편의성, 다양한 미니게임 등으로 여러 계층의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라이브플렉스는 거북선, 판옥선 등의 한국의 주요 해상 콘텐츠도 업데이트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한편, '대항해 미니'는 라이브플렉스의 첫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삼국군영전'이 티스토어 다운로드 1위까지 오르는 등 성공적인 런칭을 한 만큼, '대항해 미니' 역시 그 이상의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라이브플렉스 측의 설명이다.
'대항해 미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진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든지 구글플레이 및 티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9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모바일 게임 사업의 초석을 다지는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퍼블리싱 및 개발에의 적극적 투자로 모바일 시장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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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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