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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 > 인터뷰]
▲ 빠른 95년생 저그 유저 이동녕 선수 (Leenock)
본선에 진출한 소감이? 좋다. 운만 좋으면 진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지난 대회 예선에도 참가했었나? 참가했다. 3차전에서 박상익 선수에게 패해서 떨어졌다.
김동환 선수가 워크3에서 유명한 선수인데 긴장되지 않았나? 그것보다는 저그 VS 저그전이라서 빌드에서 밀리지 않으면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저그가 힘들다는 말이 많이 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떤가? 힘들긴 한데 1.2.0패치가 되고 나면 괜찮아 질 것이다.
학교다니면서 게임하고 있는지? 디지털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대회 소식을 알고 학교에서 출전할 수 있게 수업을 빼줬다. 부모님도 대회 참가여부를 알고 계신다.
팀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포유팀의 코치가 학교 선생님이라서 그 팀에 들어갈 것 같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대진운이 따라주면 16강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다.
저그가 적기 때문에 저그 선수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어떤 스타일의 저그인지 소개해달라. 상대방을 보면서 맞춰가는 스타일의 저그고 운영형이다.
학생인데 연습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4교시 끝나고 하고, 집에 가서도 하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은? 최선을 다해서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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