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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 > 인터뷰]
▲ 포유클랜 소속 저그 유저 송병학 선수
3일차 마지막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소감은 어떤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아직도 진출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포유팀 소속인데 들어간 지 얼마나 됐는가? 한 달 정도 됐다.
팀에 들어간 계기가 무엇인가? 스타1 아마추어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스타1이 저작권 문제에 휩싸이면서 팀과 함께 스타2로 전향했다.
이번 시즌 목표는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지? 코드 S를 확보하기 위해 8강까지 갔으면 좋겠다.
본선에서 대결하고 싶은 선수가 있는가? 스스로 엄청 잘하진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상관없다.
꺼려지는 종족전은 있는지? 없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끝까지 기다려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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