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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메카리포트]
10월 16일 `스타크래프트2 TEAM-INVITATIONAL(이하 팀인비)` 결승전이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지난 4강 전에서 승리를 거둔 `oGs`, `WeRRa`가 맞붙는 오늘 결승전은 스타2 최강의 팀이라는 영예를 안기위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결승전 외에도 4강전에서 아쉽게 패배한 `TSL`과 `Prime`의 3-4위전 경기 역시 오늘 벌어진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라고 밝힌 양팀의 자존심을 건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늘 경기의 주안점은 이번 대회에서 물이 오른 선수들의 활약 여부다. oGs에는 김정훈(T, oGsTOP)이, WeRRa에는 박현우(P, 빅쏭WeRRa)가 양팀의 물이 오른 선수들이며 이 둘이 맞붙는다면 엄청난 명경기가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곽한얼(T, MaKaPrime), 전영식(Z, PhoenixWeRRA) 등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결승전에는 모습을 보일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일 펼쳐지는 결승전은 7전 4승제로, 3-4위전은 5판 3승제로 진행되며, 두 게임 모두 승자 진출 방식을 택하고 있다.
[관련기사: [팀인비] 3-4위전 TSL vs Prime 경기 요약 및 인터뷰] [관련기사: [팀인비] 결승전 oGs vs WeRRa 경기 요약 및 인터뷰]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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