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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 > 인터뷰]
본선에 올라온 소감이 어떤지? 김용진: 기쁜 마음밖에 없다.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어려운 점은 없는지? 김용진: 학교에서 친구들과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재학 중인 학교가 혹시 디지텍 고등학교인가? 김용진: 그렇다.
그렇다면 디지텍 고등학교에는 스타2를 연습하는 친구들이 많은지? 김용진: 많은 친구들이 스타2를 플레이하고 있다.
팀에 들어가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김용진: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에 들어갈 생각은 아직 없다. 친구들과 연습해도 충분하다.
본인 실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지? 김용진: 조금 잘하는 일반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예선을 통과할 것이라 생각하고 예선 경기에 임했나? 김용진: 아니다.
디지텍 고등학교는 선수 생활을 하려는 학생에게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는지 궁금하다. 김용진: 연습실을 제공해주고 오후 수업을 제해줘서 연습 시간을 만들어준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김용진: 스타1에서 김택용 선수처럼 화려한 경기를 펼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이번 시즌 목표는 어디까지로 생각하고 있는지? 김용진: 예선 통과가 목표였는데, 막상 통과하고 나니 욕심이 생겨서 32강까지 진출하고 싶다.
글: 게임메카 e스포츠팀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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