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발자와 유저간 대화를 위해 공식 포럼 사이트 오픈
[보도자료] 2007년 MMORPG(다중접속온라인 롤플레잉게임) 최고 기대작 중의 하나인 아이온(Aion)이 공식 포럼 사이트를 통해 유저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오늘(15일) 아이온 포럼 사이트(www.aion.co.kr)를 오픈하고, 유저와 개발자간 의견을 주고받는 공식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럼 사이트에는 ▶아이온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거나 건의사항 전달할 수 있는 공간과 ▶유저들간 토론공간, ▶아이온 개발자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개발일기 등이 마련되며, 주기적으로 아이온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게재된다. 포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유저를 대상으로 향후 F&F(Friend & Family)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이온 사업을 맡고 있는 엄우승팀장은 “아이온 포럼사이트는 유저의 다양한 의견을 아이온에 반영하기 위한 채널이며, 아이온을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포럼 사이트 오픈과 함께 오는 2월 28일까지 ‘게임 세상의 중심에서 아이온을 외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온 공식홈페이지(www.aio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