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창근(41) 전 웹젠 대표이사를 자회사 조이맥스의 대표이사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김창근 대표이사는 테크노경영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NHN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을 거쳐 ㈜웹젠 대표이사를 역임한 게임업계 전문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조이맥스 대표이사로 영입된 김창근 전 웹젠 대표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창근(41) 전 웹젠 대표이사를 자회사 조이맥스의 대표이사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김창근 대표이사는 94년 서울대 졸업, 99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NHN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을 거쳐 웹젠 대표이사를 역임한 게임업계 전문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위메이드는 급변하는 게임시장 패러다임과 시대흐름에 보다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본사와 자회사들간의 유기적인 경영기반을 공고히 하고 전문성과 조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창근 대표이사는 위메이드의 대표 자회사인 조이맥스의 경영 전반을 맡아, 내부 조직 경쟁력과 개발전문성을 강화하는 가치 중심의 경영 전략 수립 업무에 착수한다.
위메이드 측은 모바일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본사와 자회사들의 연합 경영체제를 구축해, 동반성장으로 시너지 극대화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조이맥스 대표이사 취임은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