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디디디게임이 개발한 스마트폰게임 ‘데드시티’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데드시티’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되어 앱스토어를 통해 처음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이다
▲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데드시티'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디디디게임이 개발한 스마트폰게임 ‘데드시티’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데드시티’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되어 앱스토어를 통해 처음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이다. 국내 3사 오픈마켓에는 지난해 12월 등록됐다.
‘데드시티’는 스마트폰용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에서 좀비들을 물리치며 도시를 탈출하는 내용으로, 리얼한 좀비 캐릭터와 그래픽으로 게임의 집중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다양한 미션과 40개 이상의 무기, 장갑 아이템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업그레이드도 가능해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무한 총탄 발사, 레이싱 모드 등 특수 모드도 준비되어 있어 액션 게임의 쾌감을 살렸다.
‘데드시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http://www.com2u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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