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가수 아이유와 '아이온' 속 팬미팅 ‘아이유 라이브 파티’를 오는 27일(일) 오후 9시에 개최한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파티를 위해 ‘아이온’ 44개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일 수 있도록 연결한 별도의 가상 공간인 ‘라이브에어(Live-Air)’를 새롭게 선보인다
▲ '아이온' 에서 '아이유 라이브 파티'가 개최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가수 아이유와 '아이온' 속 팬미팅 ‘아이유 라이브 파티’를 오는 27일(일) 오후 9시에 개최한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파티를 위해 ‘아이온’ 44개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일 수 있도록 연결한 별도의 가상 공간인 ‘라이브에어(Live-Air)’를 새롭게 선보인다. 콘서트와 팬 미팅의 장점을 결합한 ‘라이브에어’에 설치된 무대에서 아이유는 자신을 닮은 캐릭터를 직접 조종하고 게임 화면을 통해 유저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또한 게임을 즐기는 아이유의 실제 모습이 무대 뒤 스크린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약 2만여 명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유는 기존 히트곡과 아이온의 새로운 테마곡 ‘아이온:아트레이아’를 라이브로 부른다. 또한 현장에 참가한 아이온 유저들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늘부터 23일(수)까지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당일 행사 중 무대 위로 초청받아 아이유의 축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오프라인 공간을 뛰어 넘어 게임이라는 온라인 공간으로 소통을 확장한 진화된 형태의 스타와 팬의 만남”이라며, “게임이 지닌 가능성으로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http://aion.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