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120 업데이트'의 내용과 일정을 사전 공개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게임이다
▲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을 사전 공개한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120 업데이트'의 내용과 일정을 사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카드를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는 '120 업데이트’를 1월 31일(목)에 진행한다. '120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이래 처음으로 선수카드의 제한 능력치가 100에서 120으로 상향된다. 유저들은 다양한 선수육성 시스템을 통해 지금보다 더욱 강한 선수를 만들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수와 선수가 가르침을 주고 받는 멘토와 멘티가 돼 상호작용을 받는 ‘멘토링’ 시스템이 업데이트된다. 멘토와 멘티의 궁합이 좋을수록 가르침을 받는 선수의 능력치가 더 많이 상승한다. 또한, 선수카드의 능력치를 총 8단계의 특별훈련을 통해 상승시킬 수 있는 ‘특별훈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심재구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팀장은 "만족도가 높은 업데이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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