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 통합리그를 업데이트 한 'FC매니저'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월 21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 게임 ‘FC매니저 온라인(이하 FCM)’에서 프로 1부 리그를 우승한 감독(유저)들간에 본격적으로 자웅을 겨룰 ‘국가 통합리그’를 21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명장’ 타이틀을 놓고 최강자를 가리는 국가 통합 리그는 매주 각 국가에서 프로 1부 리그를 우승한 8명의 유저들이 최상위 리그에서 1시즌 동안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국가 최강전에 이어 함께 업데이트된 ‘클럽 월드컵’은 신규 컵 대회로 통합 리그에서 속해 있는 각 국가별 상위 8명의 감독이 모여 32강 조별 리그를 시작, 16강부터는 ‘홈&어웨이(HOME&AWAY)’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결승전은 단판 경기를 통해 서버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통합 리그 순위에 따라 약 3만원 상당의 캐시 및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프로 1부~4부까지 정규 리그 상위 입상자에게도 다양한 캐시 아이템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제공될 예정이다.
이밖에 기존 유저들뿐만 아니라 신규&복귀 유저의 혜택도 한층 보강되었다. 신규 가입하는 유저에게는 8포텐 선수카드 2장과 선수카드 350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영입한 선수를 빠르게 육성시킬 수 있는 훈련시간 90% 단축 아이템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복귀 감독에게는 컨디션 상승 아이템과 복합형 훈련 아이템, 최고 100만 게임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구단지원금 30개, 8포텐 선수카드 2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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