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판타지 '칼리고 벨룸' 첫 테스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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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게임 퍼블리셔 포르투나 게임즈는 자사의 첫 국내 퍼블리싱 작품인 힐링 판타지 '칼리고 벨룸'의 비공개테스트를 1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처받은 영웅들을 위한 힐링 판타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칼리고 벨룸'은 최근 국내에 출시되는 MMORPG들이 지나치게 복잡하고 어렵고 손이 많이 가 진입장벽이 높아졌다는 점에 착안했다


▲ 29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는 '칼리고 벨룸'

신생 게임 퍼블리셔 포르투나 게임즈는 자사의 첫 국내 퍼블리싱 작품인 힐링 판타지 '칼리고 벨룸'의 비공개테스트를 1월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처받은 영웅들을 위한 힐링 판타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칼리고 벨룸'은 최근 국내에 출시되는 MMORPG들이 지나치게 복잡하고 어렵고 손이 많이 가 진입장벽이 높아졌다는 점에 착안, 의도치 않게 게임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성인 게이머들이 쉽고 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는 포르투나 게임즈의 첫 퍼블리싱 타이틀이다.

중세시대 유럽을 떠올리게 하는 판타지 3D MMORPG '칼리고 벨룸'은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늑대인간, 흡혈귀, 타락천사, 인간 등 4개 종족이 펼치는 방대하고 치밀한 세계관, PvP와 PvE 를 함께 아우르는 풍부한 콘텐츠, 게이머들이 게임의 본질인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조작과 복잡한 시스템은 최대한 배제한 유저편의적인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특히 소유하고 있는 아이템의 사용레벨을 상승시켜 현재 지니고 있는 저레벨 장비를 고레벨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 레벨업 시스템과 제한없이 1레벨부터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자동전투기능, 자동이동기능은 쾌적한 플레이를 도와주는 '칼리고 벨룸'의 시스템이다.

포르투나 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칼리고 벨룸은 포르투나 게임즈가 게임사업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아이 같은 작품”이라며,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미처 맛보지 못한 채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칼리고 벨룸이 그런 게이머들을 치유해주는 힐링 게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칼리고 벨룸'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며 FGT는 1월 29~3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테스터 신청은 23일부터 홈페이지(http://www.cali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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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HangZhou Embrace Network Technology
게임소개
'칼리고벨룸'은 늑대인간과 흡혈귀, 타락천사, 인간 등 4개 종족이 펼치는 세력 다툼을 그린 판타지 MMORPG다. '칼리고벨룸'은 치밀한 세계관과 PVP, PVE를 함께 아우르는 풍부한 콘텐츠, 유저편의적 시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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