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은 오는 2월 2일(토)에 파주 헤이리에 위치한 ‘액션스쿨’에서 액션 RPG ‘크리티카’의 VIP 유저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액션스쿨’로 명명된 이번 파티는 게임 내 여러 단계 미션을 클리어하고 파티를 신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 '크리티카'가 유저파티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NHN 한게임)
NHN 한게임은 오는 2월 2일(토)에 파주 헤이리에 위치한 ‘액션스쿨’에서 액션 RPG ‘크리티카’의 VIP 유저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액션스쿨’로 명명된 이번 파티는 게임 내 의용군 부대장 케일런이 자유 키레노스 의용군을 모집하는 스토리를 기본 바탕으로, 사전에 유저들에게 숫자 암호와 미션을 전달해 여러 단계 미션을 클리어하고 파티를 신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파티 참가 신청은 1월 28일(월)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 미션을 진행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개테스트 관련 각종 콘텐츠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고 유저 토너먼트 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와이어 액션을 체험할 수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이 날 참석하는 유저들에게는 공개테스트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티카’는 올엠이 개발 중인 액션 MORPG로 지난해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를 거쳤으며, 올해 1분기 중 공개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NHN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게임 안에서 경험 가능한 화려한 액션을 이용자들이 실제 현장에서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유저파티를 액션스쿨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유저파티 및 ‘크리티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t.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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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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