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매니저' 2013년 첫 업데이트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3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 ‘120’을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먼저, 선수카드의 최대 능력치를 100에서 120으로 상향한다. 구단과 선수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선수카드의 능력치가 100을 초과하면 각 능력치의 효율이 조정된다.
또한, '멘토링'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멘토 선수와 멘티 선수를 설정하면 멘티 선수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실제 야구에서도 존재하는 상황을 게임에 반영했다. 멘토와 멘티의 궁합이 좋을수록 가르침을 받는 선수의 능력치가 더 많이 상승하는데 좋은 궁합을 이끌어 내려면 선수끼리의 나이, 출신, 구단, 혈액형 등을 고려해야 한다. 아울러, 이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구단 엠블럼'이 17종 추가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통큰 이벤트’를 2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상받기’를 클릭하면 무료 유학권 10장, 스킬블록 회수권 100장 등 인기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요일마다 제시된 미션들을 달성하면 아이템을 풍성히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20회 이상 미션을 달성하거나 일주일 동안 5회 이상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뿐만 아니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단일 구단 선수카드를 영입할 수 있는 신규 카드팩을 최대 70장까지 받을 수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본부장은 “이번 선수카드 최대 능력치 상향은 연내 계획 중인 구단 경영 시스템과도 연관이 있다. 또한, 올해 레전드와 클래식 선수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신규 카드와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며 “항상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프로야구 매니저를 발전시키도록 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이용자 스스로 구단주가 돼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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