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크루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모바일게임 콘텐츠 중 하나로 25일부터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스마트 콘텐츠 어워드’ 수상에 따른 것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 부스를 통해 게임 전시와 시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 '골든글러브'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참가하는 한게임
오렌지크루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모바일게임 콘텐츠 중 하나로 25일부터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스마트 콘텐츠 어워드’ 수상에 따른 것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 부스를 통해 게임 전시와 시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MWC 참가를 기념해 게임내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한민국 게임을 대표해서 참가한다는 의미로 행사 기간인 25일부터 28일까지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국가대표영입권’을 지급하며, 지정시간내 게임에 접속하면 추가 아이템 및 게임내 머니를 지급하는 ‘골든타임이벤트’도 진행한다.
'골든글러브'는 전문가들에게도 야구의 주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다른 이용자와의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 대전 지원, 실제 선수 라이선스 확보와 우수한 그래픽으로 사실감을 더하는 등 기획, 작품성, 디자인까지 다양한 부문에 걸쳐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얻으며,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스마트 콘텐츠 어워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M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로 매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올해는 25일부터 28일까지의 일정으로 무선통신과 관련된 모든 분야와 모바일 콘텐츠 등 이동통신 분야의 다양한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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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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