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의 종주국 북미 지역에 한국의 매운 맛을 선보일 팀을 뽑는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2일(토), 3일(일) 이틀간 북미지역을 대표하는 e스포츠 대회인 MLG(Major League Gaming)와 IPL(IGN ProLeague)에 출전할 한국팀을 각각 선발한다.
이번 MLG와 IPL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세계 모든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발군의 실력을 지닌 한국 e스포츠의 기량을 선보일 절호의 찬스다. 작년 11월에 열린 2012 MLG 폴 챔피언십의 경우 아주부 블레이즈(現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팀의 실력을 북미 e스포츠 팬들에게 널리 알린 경험도 있다.
금주에 열리는 'LOL 한국팀 선발전'에는 SK텔레콤 T1을 비롯하여, 나진 소드, 나진 실드, KT 롤스터A, KT 롤스터B, LG-IM, MVP 등 총 7개 팀이 참여하며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를 치른다. 2일(토)에는 MLG 한국팀 선발전이, 3일(일)에는 IPL 한국팀 선발전이 진행되며, 방송은 4강이 진행되는 오후 3시부터 결승전까지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LOL 한국팀 선발전'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HD 공사 중인 관계로 현장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과 투니랜드(www.tooniland.co.kr)를 통해 무료로 생중계된다.
[업데이트 2013년 2월 28일 오후 4:39] 온게임넷은 28일 재공지를 통해 IPL의 'LOL' 한국팀 선발전이 취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IPL의 경영진 및 경영방침이 변경되며 주최 측에서 한국팀 선발전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으며, 대회 전체에 대한 개최 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이에 따라 온게임넷은 3월 3일에 예정된 'LOL 한국대표 선발전 IPL'을 취소하고, 2일에 열리는 'LOL 한국대표 선발전 MLG'만 열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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